이미지 바로로컬 검사

아이폰 사진 첨부 · 2026.09.14 확인

아이폰 HEIC 사진 첨부가 안 될 때: 기존 사진 변환과 촬영 설정 구분

HEIC 파일 이름을 JPG로 바꾸어도 변환되지 않습니다. Apple 공식 안내에 따라 기존 사진을 JPEG로 내보내고, 앞으로 찍을 사진의 높은 호환성 설정과 구분해 제출 파일을 준비하세요.

이미지 바로는 현재 HEIC·HEIF 직접 변환을 지원하지 않습니다.JPG·PNG·WebP 정지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사용할 수 없는 업로드 버튼을 반복해서 누르는 대신 파일 형식을 먼저 바꾼 다음 용량과 픽셀을 조절하세요.

지금 있는 사진인가요, 앞으로 찍을 사진인가요?

필요한 작업해결 방향헷갈리기 쉬운 점
이미 찍어 둔 HEIC 제출현재 파일을 JPEG로 내보내기카메라 설정 변경만으로 기존 파일이 변하지 않음
다음 사진부터 JPG로 저장카메라의 ‘높은 호환성’ 설정새 촬영 파일에 적용되는 설정
변환한 JPG가 용량 초과허용 픽셀을 확인한 뒤 품질 압축JPG 변환과 목표 KB 달성은 별도 작업

Mac이 있다면 기존 사진을 내보내세요

Apple 공식 안내에서는 Mac의 사진 앱이나 미리보기 앱에서 HEIF 이미지를 열고 파일 → 내보내기에서 JPEG 또는 PNG를 선택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원본을 보관하고 새 파일로 저장하세요. 실제 메뉴와 옵션은 앱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찍는 사진을 JPG로 저장하고 싶다면

지원되는 iPhone·iPad의 설정 → 카메라 → 포맷 → 높은 호환성을 선택하면 이후 새 사진이 JPEG로 촬영됩니다. 이 설정은 기존 HEIC 사진 전체를 변환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공유하거나 PC로 가져오면 자동 변환되나요?

Apple은 일부 공유·가져오기 상황에서 호환 형식으로 변환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하지만 전송 방법과 받는 기기에 따라 달라서 ‘공유하면 무조건 JPG’라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복사된 파일을 다시 확인하세요. 특정 버튼이나 PC 확장 기능이 모든 환경에 있다는 전제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모바일만 사용하고 변환 메뉴를 찾지 못했다면 사용하는 앱의 JPEG 내보내기 기능을 확인하세요. 사진이나 신분증을 아무 온라인 변환기에 올리기 전에 파일 전송·보관 정책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 안내는 특정 유료 앱 설치나 클라우드 업로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JPG를 만든 뒤에는 이 순서로 끝내세요

  1. 원본 HEIC는 보관합니다. 내보낸 파일이 실제 JPEG인지 확인하세요. 확장자 이름만 바꾸는 것은 안 됩니다.
  2. 제출 조건 검사에 파일을 넣고 필요한 형식·최대 KB·정확한 픽셀을 입력합니다.
  3. 용량만 초과했다면 용량 줄이기로 이동합니다. 픽셀이 지정돼 있으면 자동 축소를 끕니다.
  4. 결과를 같은 크기로 비교하고 다운로드합니다. 최종 다운로드 파일을 다시 검사하고 첨부하세요.

HEIC보다 JPG 파일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변환 성공과 용량 조건 충족은 별개의 상태입니다. 또한 사진의 색상·메타데이터가 바뀔 수 있으므로 원본 보존이 중요합니다.

출처와 지원 범위

Apple: HEIF 또는 HEVC 미디어 사용·변환 안내를 2026년 9월 14일 확인했습니다. 공식 메뉴와 공유 동작은 Apple 안내를 따르고, 변환 후 제출 조건 검사 과정은 이미지 바로의 기능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